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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이야기 베스트 10
 
작성일 : 08-10-17 14:44
치질 항문 가려움증.........뭐가 문제일까?
 글쓴이 : 마스터즈
조회 : 12,933  

 .치질이란 ?

일반적으로 치직이라고 부르는 병은 항문에 생기는 모든 병을 말합니다. 이중에서 치핵이 가장 많으며, 다음으로 치열, 치루, 가려움증 등이 있습니다.

 

 .치핵은 어떤 병입니까?

항문속에 있는 항문혈관 (치핵정맥)이 부어오르거나 터지면서 항문조직이 항문 바깥으로 밀려 나온 것을 말하며, 내치핵 (암치핵)과 외치핵 (수치핵)의 두가지가 있습니다. 이런 치핵이 생기는 원인은 만성변비나 설사, 과음, 장시간 서있거나 앉아서 일하는 생활습관, 화장실에 오래 앉아있는 배변습관, 임신, 간경화증 이외에도 가족적 요인 등이 있습니다.

 

 .내치핵의 증상은 어떠합니까 ?

내치핵의 증세는 배변시에 새빨간 피가 뚝뚝 떨어지며 찍 뿜기도 하지만 아픈 통증은 거의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점점 진행되어 배변시에 치핵 덜어리가 항문 밖으로 밀려 나오면 분비물이나 피가 묻어 지저분하게 되고 따끔거리 는 통증이 생기기도 합니다. 내치핵은 심한 정도에 따라 1~4도로 구분합니다.
1도 : 출혈만 있으며, 항문 속에서 부어 있는 경우
2도 : 배변시 항문 밖으로 밀려 나왔다가 저절로 들아가는 경우
3도 : 손으로 밀어 넣어야 항문 속으로 들어가지는 경우
4도 : 밀어 넣어도 항문 속으로 들어가지 않고 항상 나와 있는 경우

 

 .외치핵의 증세는 어떠합니까 ?

내치핵의 증세는 배변시에 새빨간 피가 뚝뚝 떨어지며 찍 뿜기도 하지만 아픈 통증은 거의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점점 진행되어 배변시에 치핵 덜어리가 항문 밖으로 밀려 나오면 분비물이나 피가 묻어 지저분하게 되고 따끔거리 는 통증이 생기기도 합니다. 내치핵은 심한 정도에 따라 1~4도로 구분합니다.
1도 : 출혈만 있으며, 항문 속에서 부어 있는 경우
2도 : 배변시 항문 밖으로 밀려 나왔다가 저절로 들아가는 경우
3도 : 손으로 밀어 넣어야 항문 속으로 들어가지는 경우
4도 : 밀어 넣어도 항문 속으로 들어가지 않고 항상 나와 있는 경우

첫째 : 갑자기 항문이 부어오르면서 심한 통증을 느끼는 경우인데 항문밖의 혈관이 터지면서 핏덩어리가 응고 되어 혹이 생기는 것입니다.
둘째 : 이러한 상태가 가라앉고 나면 피부가 늘어져서 피부꼬리가 생기는 경우이며, 배변후 휴지로는 잘 닦아지지 않으므로 내의가 지저분하며 가겹기까지 합니다.

 

 .치열은 어떤 병입니까 ?

치열은 항문 하부의 피부가 찢어지는 병을 말합니다. 배변시에 항문이 찢어지는 듯한 통증을 느끼고 피가 뚝뚝 떨어지고 배변 후에도 뻐근한 통증이 수십분 또는 수시간 계속 됩니다. 배변시에 항문근육이 긴장하여 항문에 충 분히 열리지 못하여 생기는 병으로 변비, 예민한 성격, 내치핵이 심한 경우 등이 원인입니다.
항문의 앞쪽과 뒤쪽에서 잘 찢어지며 찢어진 부위의 안쪽과 바깥쪽에 혹이 생기게 됩니다.
치료는 급성인 경우에는 항문좌약을 넣고 좌욕을 하며, 변비치료를 합니다.

 

 .치루화 항문주위 농양은 무엇입니까 ?

항문속에는 배변시 항문벽이 손상되지 않도록 미끈미끈한 점액을 만들어내는 항문샘이 10개 정도가 있습니다. 이 샘속으로 대변이나 세균이 침범하여 염증을 일으키게 되면 항문주의에 고름주머니를 만들게 되는데 이것을 항문주위 농양이라고 합니다. 이 고름이 점점 많아지면서 항문주위에 약한 곳으로 퍼져 나가서 항문주위의 피부 로 터져 나오게 됩니다. 고름이 터지고 나면 항문주위에 조그만 구멍이 생기고 진물이나 고름이 조금씩 나오게 됩니다. 치루는 큰 고통이 없기 때문에 10년 이상씩 방치하는 경우가 있으나 드물지만 항문암으로 발전할 수도 있습니다.

 

 .항문 가려움증 (소양증)

항문이 가려워서 심하게 긁다 보면 항문의 피부가 진물러서 분비물이 나오게 되고 피부는 점점 두껍게 됩니다. 특히 밤이나 배변 후에 극심해집니다. 원인은 크게 두 가지로 구분됩니다.
첫째 : 요충등의 기생충감염, 피부습진, 치핵, 치루등의 항문질환, 당뇨명, 항문성병, 알러지, 여자의 경우 질정 사용등의 분명한 원인이 있는 2차 소양증으로 원인질환을 치료하면 소양증은 없어집니다.
둘째 : 그 원인을 알 수 없는 1차 수양증입니다. 이 경우에는 항문관리가 중요한데 항문을 씻을 때 비누를 사용 하지 말아야 하며 온수로 씻은 후 잘 말린 후 약간의 솜이나 거즈를 대어 항상 건조 상채를 유지하게 합니다. 과다한 수분 섭취와 홍차, 쵸콜렛, 우유, 콜라, 찬맥주, 토마토 등을 피합니다. 가려운 부위를 긁지 않도록 노력 하여야 하며 연고를 바르면 일주일내에 대부분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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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08-10-19 16:13
 
앗 전 왜 웅이형님 사이트에서 이런글을 못 봤죠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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