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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사상식 베스트 10
 
작성일 : 08-09-23 20:28
제사용어해설
 글쓴이 : 마스터즈
조회 : 7,111  
1. 제사의 용어

    * 신명(神明) : 천지의 신
    * 주자가례(朱子家禮) : 중국 명나라 때 구준이가례에 관한 주자의 학설을 수집하여 만든 책
    * 가신(家神) : 집에 딸려 집은 지킨다는 귀신
    * 사례편람(四禮便覽) : 조선 영조 때의 학자 이재가 관혼상제의 제도. 절차에 관한 요점을 가려 편찬한 책
    * 사대봉사(四代奉祀) : 4대위의 조상까지 제사를 받들어 모시는 것
    * 정자가례(程子家禮) : 중국 송나라 때의 유학자인 정호, 정이 형제가 가례에 관하여 쓴 책
    * 제위(祭位) : 제사를 받는 신위
    * 제주(祭主) : 제사를 주장하는 상제
    * 무축단헌(無祝單獻 ) : 제사를 지낼 때 축문을 읽지 않고 술잔도 한번만 올리는 것
    * 합사(合祀) : 둘 이상의 죽은 사람의 한 곳에 모아 제사하는 것
    * 사초(莎草) : 무덤에 떼를 입혀 잘 가다듬는 일
    * 봉사(奉祀) : 제사를 받들어 모시는 것
    * 변복 : 의복을 깨끗하게 차려 입는다.
    * 출주 : 지방을 모심 (신주가 있는 경우 신주를 모심)

제구의 용어

    * 병풍 (屛風) : 제사를 지낼 장소의 뒤와 옆 등을 둘러친다. 현란한 그림이 그려졌거나 경사잔치에 관련되는 내용의 글씨가 있는 것은 피한다.
    * 교의 (交椅) :신주나 위패를 봉안하는 의자로서 제상이 높으면 교의도 높아야 하고 제상이 낮으면 교의도 낮아야 한다.
      요즈음에는 신위를 보통 제상 위에 봉안하고 있으므로 따로 주닙하지 않아도 무방하다.
    * 신위판 (神位板) : 제사 도중 지방을 붙여 놓을 비품이다. 이는 예전의 신주를 대신하는 것이므로 신주 형태의 목패(木牌)로 제작하여 의자와 제상에 세워 놓거나 작은 사진 액자 모양의 목판으로 제작하여 기대어 놓아도 무방할 것이다. 신주는 관리와 예법이 엄격하고 까다롭지만 신위판은 임시로 지방을 붙여 놓은 기구에 불과하므로 특별히 관리할 필요는 없다.
    * 제상 (祭牀)  : 제사음식을 차리는 상이다. 120×80Cm 정도가 되어야 제수진설에 적당하다.
    * 향안 (香案) : 향탁이라고도  한다. 향로와 향합, 모사그릇을 올려놓는 작은 상이다.
    * 주가 (酒架)  주전자, 현주병, 퇴주기 등을 올려 놓는 작은 상이다.
    * 소탁 (小卓) : 축판을 올려 놓고 신위를 봉안하기 전에 임시로 모시는 작은 상이다.
    * 소반 (小盤) : 제사 음식을 진설하기 위해 옮길 때 쓴다.
    * 촛대 (憔臺) : 제상에 촛불을 밝히기 위한 도구이다.
    * 향로 (香爐) :향을 사르는 기구이다. 향을 사르는 것은 강신 때 양지(하늘) 있는 신(혼 魂)을 부르기 위한 의식이다.
    * 향합 (香盒) : 향을 담아놓은 그릇
    * 모사기(茅沙器) : 모래와 띠 묶음을 담은 그릇. 강신 때 뇌주를 여기에 붓는다. 이는 음지(땅)에 있는 신(백 魄)을 부르는 의식이다. 형태는 보통 굽이 있는 꽃꽂이 수분(水盆)과 유사하다. 여기에 깨끗한 모래를 담고 띠 한 품을 한뺨 정도로 잘라 가운데를 붉은 실로 묶어서 모래에 꽂는다. 이것은 땅바닥을 상징한다. 묘지에서의 제사는 땅에다 바로 뇌주를 붓게 되므로 모사기를 쓰지 않는다.
    * 축판 (祝板) : 축문을 끼워 놓는 뚜껑이 붙은 판이다. 크기는 사방 30Cm면 적당하다. 오늘날은 결재판이나 흰봉투로 대체하는 것도 무방하다.
    * 자리 : 마루나 방에서 지낼 때는 하나면 되지만 묘제에는 바닥에 깔 만큼 준비해야 한다.
    * 지필묵연함(紙筆墨硯函) : 축문을 쓰거나 지방을 쓰기 위한 한지, 붓, 먹, 벼루 등을 담아 두는 함이다.

제기의 용어

    * 시접 : 수저를 올려놓는 제기로 대접과 모양이 비슷하다.
    * 탕기 (湯器) 탕과 국을 담는 제기로 대접과 모양이 비슷하다.
    * 두 (豆) : 김치와 젓갈을 담는 그릇으로 굽이 높고 사각형이다.
    * 병대 (떡받침) 떡을 담는 제기로 위판이 사각형이다.
    * 모사기(茅沙器) : 모래와 띠의 묶음을 담는 그릇으로 보시기처럼 생겼으며 굽이 높다.
    * 주주(준항) : 술을 담는 항아리이다.
    * 준작  : 주기로서 사기와 구리로 만든다. 작은 새 부리 모양으로 생겨 술을 따르는데 쓰인다.
    * 변 : 과실과 건육을 담는 제기로 받침을 높게 하여 대나무로 엮어서 만들었다.
    * 조 (俎) : 고기를 담는 도마 모양의 제기로 받침이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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