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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사상식 베스트 10
 
작성일 : 08-09-23 20:31
제구와 제기
 글쓴이 : 마스터즈
조회 : 6,834  


병풍 (屛風) : 제사를 지낼 장소의 뒤와 옆 등을 둘러친다. 현란한 그림이 그려졌거나 경사잔치에 관련되는 내용의 글씨가 있는 것은 피한다.
제상 (祭牀)  : 제사음식을 차리는 상이다. 120×80Cm 정도가 되어야 제수진설에 적당하다.
교의 (交椅) : 신주나 신위판을 봉안하는 의자로서 제상이 높으면 교의도 높아야 하고 제상이 낮으면 교의도 낮아야 한다.
요즈음에는 신위를 보통 제상 위에 봉안하고 있으므로 따로 구입하지 않아도 무방하다.

향 탁 : 향안 (香案) 이라고도 한다. 향로와 향합, 모삼그릇을 올려놓는 작은 상이다.
주가 (酒架) : 주전자, 현주병, 퇴주기 등을 올려 놓는 작은 상이다.
소탁 (小卓) : 축판을 올려 놓고 신위를 봉안하기 전에 임시로 모시는 작은 상이다.


향 로 : 향을 피우는 작은 화로


모 사 기 : 모사를 담는 그릇으로 보시기와 같이 생겼다.


주 배 : 술잔. 잔대(잔받침)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


탕 기 : 탕을 담는 제기

 

두 : 김치 젓갈등을 담는 제기.
      굽이 높다.


변 : 과실, 건육을 담는 제기.


병 : 대 떡을 담는 제기.
      윗판은
사각형.
조 : 고기를 담는제기.
       나무로 만들고 발이 달렸다.
       윗판은 직사각형.


주 주 : 술주전자


퇴주그릇 : 헌작한 술을 물릴 때
                따라 붓는 그릇


메그릇 : 밥그릇
갱그릇 :
국그릇
숟가락
젓가락


촛 대 : 두 개를 준비한다


신위판  (神位板) : 제사 도중 지방을 붙여 놓을 비품이다. 이는 예전의 신주를 대신하는 것이므로 신주 형태의 목패(木牌)로 제작하여 의자와 제상에 세워 놓거나 작은 사진 액자 모양의 목판으로 제작하여 기대어 놓아도 무방할 것이다. 신주는 관리와 예법이 엄격하고 까다롭지만 신위판은 임시로 지방을 붙여 놓은 기구에 불과하므로 특별히 관리할 필요는 없다.


주 병 : 술병.
※ 오늘날 제사에 반드시 필요한 제기
  • 수저(匙箸) : 숟가락과 젓가락이다. 제사 지내는 신위의 수에 따라서 시접에 담는다.
  • 잔반(盞盤) : 잔은 술잔이고 반은 받침대이다. 받침대에 받친 술잔으로서 신위의 수대로 준비하고 따로 강신 잔반을 하나  더 준비한다. 내외분을 제사 지낸다면 고위 잔반, 비위 잔반, 강신(降神)잔반 등 세벌이 있어야 한다.
  • 주전자(注酒) : 주전자를 깨끗이 씻어서 놓는다.
  • 퇴주기(退酒器) : 빈 대접하나를 준비한다.
  • 사각접시 : 떡을 괴는 편틀, 적을 얹는 적틀, 포와 조기를 담는 접시 등은 사각형의 판 밑에 굽(다리)이 달린 그릇을 쓴다.   대개 떡을 괴는 편틀은 정사각형이고 기타의 사각접시는 장방형이다.
  • 둥근접시 : 과실,전,나물 등은 둥근접시에 담는데 이것은 둥근 판에 굽을 단 것이다.
  • 술병 : 목이 긴 자기로 된 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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