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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례상식 베스트 10
 
작성일 : 08-09-24 17:10
혼인의 청첩
 글쓴이 : 마스터즈
조회 : 5,128  

   청첩하는 방법에는 청첩장을 보내거나 구두로 알리거나 전화로 알리거나 인편으로 통보하는 경우도 있다.

     혼인 예식에 친지나 손님을 청첩하기 위하여 청첩장을 내게 되는데 청첩장에서 청첩자가 누구냐에 따라 문맥의 내용이 많이 달라지게 된다. 청첩인이 혼주일 수도 있고 청첩인이 있는 청첩일 수도 있는데 대개 청첩인으로는 친족 대표일 경우도 있고 혼주의 친구일 경우도 있다.

     혼인 당사자가 혼주의 친구나 친척에게 청첩장을 보내는 것은 문제가 있다. 고례에 보면 시집 장가가는 당사자가 내 혼례식에 와 달라고 청첩하는 경우는 없었다. 그러나 혼인 당사자 친구에게는 혼주가 청첩하기보다는 당사자 본인이 직접 언제 어디서 누구와 혼례를 올린다는 사유를 편지글 형식으로 써서 보내는 것이 무난할 것이다.

     그러므로 당사자들은 당사자가 연락할 곳에만 자기 명의로 보내고 혼주가 보내야 할 처지에는 혼주나 청첩인 명의로 청첩장을 쓰고 봉투는 혼주 명의로 보내는 것이 바람직하다.

  〔바람직한 청첩장(예1)〕

[(바람직한 청첩장 (예2)] 

 

모시는 말씀

     추수의 계절을 맞이하여 댁내에 만복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아뢸 말씀은

최 병 길 씨의 장남 경규 군

김 이 박 씨의 장녀 수진 양

     두 사람이 아래와 같이 혼례를 행하게 되었으니 평소 아껴주시던 인정으로 격려 지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날짜 : 1999년11월5일(일).오후3시30분

     장소 : 귀빈예식장1층 귀빈실

           〈동대구역 남쪽 걸어서 10분이내 거리. 고속터미널 남쪽 걸어서 5분 이내의 거리>

     전화 : 053-711-7770

1999년 10월 일

      친족대표 최 병 찬

                    최 병 규 드림

 

 

  화창한 봄날을 맞이하여

  귀댁의 평안과 행복이 함께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아뢰올 말씀은

      최 병 길 씨

      김 정 숙 여사 의 장남 경규 군과

 

      김 이 박 씨

      강 홍 정 여사 의 여식 수진 이가

  여러 어른분과 친지를 모시고 혼례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오셔서 축하하여 주시면 더 없는 영광이 되겠습니다.

     ♠일시 : 2003년 9월 21일(음8월25일) 일요일 낮12시20분

     ♠장소 : 대구시 동구 신천동 궁전예식장 5층 홍 실

〔바람직한 청첩장(예3)〕

 




















 
























다.


니,























     (2) 단자

     혼인(혼인)잔치에 갈 때는 축의금을 가지고 가는 것이 일반적인 현상이다. 이 때 봉투에 돈만 넣고 단자를 쓰지 않는 예가 많다. 그러나 단자에 축하의 말과 물목(物目)이나 금액, 날짜, 이름을 정성스럽게 쓰고 축의금을 싸서 넣는 것이 예의이다. 이렇게 하는 것이 축의금을 받는 쪽에서 누가 얼마를 보낸 것인지를 확인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또한 부조를 포기할 때에 물품이면 물품명을 쓰고 수량과 관계되는 물품이면 수량도 쓴다.

     돈으로 부조할 경우는 '일금 삼만원 정'이라고 쓰면 안된다.

     이것은 영수증 등에서 쓰는 문자이고 부조나 축의금에서는 '일금' 대신 '금' 또는 '돈'이라 쓰고 '삼만원 정'에서 금액 뒤에 '정'하는 말은 쓰지 않고 금 삼만원으로 써야 한다.

 

  ○○○군(양)의

     혼인을 진심으로 경하하며

     행복을 빌면서(적당히)

     작은 정성으로

     거울 한 개를(돈 일만원)드립니다.

1999년 월 일

성 명 드림

 

    혼인을 축하합니다.

    돈 이만원

 〈물건인 경우, '청주 한 말', '떡 한 시루'처럼 물목(物目)을 쓴다.〉

1999년 11월 19일

○○○ 드림

○○○ 귀하

<혼인예식 부조서식>

 

물목기

 

봉투앞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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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봉 투

     '결혼(結婚)'이란 말은 "남자가 장가든다"는 말이므로 가급적이면 쓰지 않고 '혼인(婚姻)'이라고 쓴다. '혼(婚)'은 "장가들다", '인(姻)'은 "시집간다"는 뜻이므로 '혼인(婚姻)'이라고 써야 "장가들고 시집간다"는 뜻이 된다.

      특히 시집가는 여자 측에 주는 포장이나 내용에 '화혼(華婚)'이나 '혼인(結婚)'이라고 쓰면 시집가는 사람에게 "장가드는 것'을 축하하는 것이 되어 망발이다.

      그리고 '축(祝)'은 빈다는 뜻이므로 '경축(慶祝)'이나 '경하(慶賀)'로 쓰면 "경하하고 빈다"는 뜻이라 좋지만 그냥 '축혼인(祝婚姻)'이라 쓰면 "혼인을 빈다"는 뜻이 되어 혼인하는 사람에게는 걸맞지 않는다. 때문에 "혼인을 경하한다"는 뜻인 "경하 혼인(慶賀 婚姻)"이 신랑, 신부 모두에게 적당하다.

     포장이나 봉투를 주는 사람의 성명을 뒷면에 쓰면, 받는 사람이 포장물이나 봉투를 뒤집어야 보이므로 앞쪽의 아래에 약간 작은 글씨로 쓰는 것이 편리하다.

 

혼인

공통

경하혼인(慶賀婚姻) 축혼인(祝婚姻) 축의(祝儀)
하축(賀祝) 축화촉지전(祝樺燭之典) 축성전(祝盛典)

축결혼(祝結婚) 축화혼(祝華婚)

     봉투에는 '축 혼인(祝 結婚), 축 혼인(祝 婚姻), 경하 혼인(慶賀 婚姻), 축의(祝儀), 하의(賀儀)'등으로 쓴다.

     '혼인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경축합니다), 축화촉지전(祝樺燭之典)'과 같이 써도 된다.

     신랑과 신부, 양가 부모의 위치는 남동여서(男東女西)로 정확한 위치인가?

     혼인서약서는 당사자주의(當事者主義)원칙에 부합하는가?

     신랑과 신부가 서명하는가?

     성혼선언서에 큰손님(주례)이 서명하는가?

     혼인예식 식순은 합리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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